21SS 컬렉션
21SS 컬렉션은 울과 면, 리넨 그리고 영국 빈티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그 중에서 면과 리넨은 코치닐로 손염색하여 핑크색으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코치닐은 선인장에 사는 벌레로 핑크색을 낼 때 주로 사용하는 염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코치닐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고 그 가루를 끓인 물에 원단을 담갔다 수세하기를 어려번 거쳐 원하는 핑크색상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전통 방식의 푸새(풀 먹이기)작업과 손바느질 패치워크를 주 기법으로 했습니다.
핸드메이드 브랜드로서 셔츠에 대한 사랑을 다양한 실루엣의 셔츠 총 17피스로 표현했습니다. 총 23피스의 김타류 컬렉션(여성복)에서 17 피스가 셔츠이며 코치닐 핑크색과 검정색, 흰색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든 옷에 들어간 단추는 우드베이스 단추이며 핑크색을 한겹 바르고 그 위에 검정색 또는 흰색을 덧발랐습니다. 옷을 착용하며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조금씩 벗겨지며 검정색에서 핑크색 또는 흰색에서 핑크색, 핑크색에서 기존의 우드 색상으로 변하도록 작업하였습니다.


김타류 옴므 첫번째 컬렉션
21SS 컬렉션 서울쇼룸에서는 김타류의 남성복, 김타류 옴므의 첫번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김타류 컬렉션과 같이 원단은 코튼, 울, 리넨, 실크 등 천연 섬유를 최우선으로 하여 사용하고 한국 전통을 미학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남성복 컬렉션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첫번째 캡슐 컬렉션에는 세 벌의 셔츠와 팬츠, 베스트, 재킷을 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김타류 옴므 컬렉션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
날짜 : 2020년 10월 31일 - 11월 02일
쇼룸장소 : 갤러리 앙트레
21SS 컬렉션 서울쇼룸의 인스톨은 넓고 긴 갤러리의 하얀 벽을 활용하여 셔츠를 색상별로 행잉했습니다.
중앙에는 드레스를 천장에 행잉하고 그 아래에 두개의 판을 만들어 그 위에 스커트와 팬츠 착을 전시했습니다.
김타류 옴므 컬렉션은 오른편에 따로 위치하게 하고 목재 행어에 거는 방식으로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자투리 원단으로 작은 꽃을 만들어 갤러리 곳곳에 묶어두었습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의 초대장은 두장의 종이를 겹쳐 핑크색 실로 테두리를 박음질한 후 핑크색 로고를 찍어 제작했습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에 부합하는 브랜드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멋진 갤러리를 흔쾌히 내어주신 갤러리 앙트레 대표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21SS 컬렉션
21SS 컬렉션은 울과 면, 리넨 그리고 영국 빈티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그 중에서 면과 리넨은 코치닐로 손염색하여 핑크색으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코치닐은 선인장에 사는 벌레로 핑크색을 낼 때 주로 사용하는 염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코치닐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고 그 가루를 끓인 물에 원단을 담갔다 수세하기를 어려번 거쳐 원하는 핑크색상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전통 방식의 푸새(풀 먹이기)작업과 손바느질 패치워크를 주 기법으로 했습니다.
핸드메이드 브랜드로서 셔츠에 대한 사랑을 다양한 실루엣의 셔츠 총 17피스로 표현했습니다. 총 23피스의 김타류 컬렉션(여성복)에서 17 피스가 셔츠이며 코치닐 핑크색과 검정색, 흰색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든 옷에 들어간 단추는 우드베이스 단추이며 핑크색을 한겹 바르고 그 위에 검정색 또는 흰색을 덧발랐습니다. 옷을 착용하며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조금씩 벗겨지며 검정색에서 핑크색 또는 흰색에서 핑크색, 핑크색에서 기존의 우드 색상으로 변하도록 작업하였습니다.
김타류 옴므 첫번째 컬렉션
21SS 컬렉션 서울쇼룸에서는 김타류의 남성복, 김타류 옴므의 첫번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김타류 컬렉션과 같이 원단은 코튼, 울, 리넨, 실크 등 천연 섬유를 최우선으로 하여 사용하고 한국 전통을 미학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남성복 컬렉션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첫번째 캡슐 컬렉션에는 세 벌의 셔츠와 팬츠, 베스트, 재킷을 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김타류 옴므 컬렉션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
날짜 : 2020년 10월 31일 - 11월 02일
쇼룸장소 : 갤러리 앙트레
21SS 컬렉션 서울쇼룸의 인스톨은 넓고 긴 갤러리의 하얀 벽을 활용하여 셔츠를 색상별로 행잉했습니다.
중앙에는 드레스를 천장에 행잉하고 그 아래에 두개의 판을 만들어 그 위에 스커트와 팬츠 착을 전시했습니다.
김타류 옴므 컬렉션은 오른편에 따로 위치하게 하고 목재 행어에 거는 방식으로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자투리 원단으로 작은 꽃을 만들어 갤러리 곳곳에 묶어두었습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의 초대장은 두장의 종이를 겹쳐 핑크색 실로 테두리를 박음질한 후 핑크색 로고를 찍어 제작했습니다.
21SS 컬렉션 서울쇼룸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에 부합하는 브랜드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멋진 갤러리를 흔쾌히 내어주신 갤러리 앙트레 대표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